1997.06.30 · 인물·동정 · 김태숙
이기영 / 합덕로타리클럽 신임회장
“참봉사자 많을수록 진짜 선진국” “지역도, 나라의 경제ㆍ정치ㆍ사회도 모두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진통이라고 사람들은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진국은 저절로 도달되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바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선진국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봉사 범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30 · 인물·동정 · 김태숙
“참봉사자 많을수록 진짜 선진국” “지역도, 나라의 경제ㆍ정치ㆍ사회도 모두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진통이라고 사람들은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진국은 저절로 도달되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바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선진국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