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추천으로 농업대학에 진학했고, 젊은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농촌에서 봉사하며 가업을 잇겠다는 생각으로 고향을 지키고 있다. 진국씨도 당진군4-H연합회 회장도 맡고 있다. “졸업 후에 농업후계자로 고향에 내려와 바로 농사를 배웠어요. 농촌에 젊은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봉사 보람'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추천으로 농업대학에 진학했고, 젊은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농촌에서 봉사하며 가업을 잇겠다는 생각으로 고향을 지키고 있다. 진국씨도 당진군4-H연합회 회장도 맡고 있다. “졸업 후에 농업후계자로 고향에 내려와 바로 농사를 배웠어요. 농촌에 젊은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