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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5년

5건 · '봉사 보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사람이 정말 웃는 사람이지요. 인생의 종말인 노년에 이르러 나의 인생은 보람있는 인생이요, 행복한 일생이라고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은 참으로 인생의 행복자입니다. 그런 사람은 승리의 월계관을 쓴 자랑스러운 노인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노인들의 가치관을 말…

    당진시대
  2.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변화를 꿈구는 사십대 - 김인숙 플라워숍 김인숙씨

    …센타를 열기도 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수석부회장지도 맡고 있어 이런 저런 봉사활동에 하루가 바쁘다. 게다가 매주 한번씩 플라워숍 회원들을 상대로 꽃꽂이 강습을 개최하고 있다. 김씨가 개인적으로 어려움을 딛고 ‘씩씩하게’ 살고 있는 것은 낙천적인 성격탓이…

    당진시대
  3. 199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대건신협 이 기 영 재선 이사장

    … 무엇보다 ‘선교육 후가입’의 전통을 이어 조합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보람있는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보겠다는 게 중요한 목표이다. 또한 올해에는 농민조합원을 위해 직거래 장터를 마련해 고정화해 볼 의욕도 갖고 있다. 영세한 …

    당진시대
  4.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이 영 의 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산다는 것은 봉사요, 봉사는 기쁨이라” 연안중학 3학년때 전쟁 나 단신 피난 합덕 제2의 고향 삼아 경노당 노인 부모 모시듯 이영의(60세)씨의 나이로는 아직 경로당 출입을 할 때도 아니며 더구나 경로당의 총무일을 …

    당진시대
  5.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 그가 10여년간 의용소방대 일을 해오면서 얻은 값진 보상이다. ꡒ다른 봉사단체는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데가 많아요. 하지만 의소대일이야 몸 하나로 할 수 있는 일 아닙니까? 내 몸 아까지 않고 봉사한다는 것이 성금내는 것 보다는 훨씬 보람이 커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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