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지역 현안 발굴해 기사 기획”
…철탑이 건설돼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서 살고 있다는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당진에서 10대 시절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가 20~30대를 보냈다. 지난 1991년 33살이 되던 해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송악읍 중흥리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봉사 살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철탑이 건설돼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서 살고 있다는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당진에서 10대 시절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가 20~30대를 보냈다. 지난 1991년 33살이 되던 해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송악읍 중흥리에서…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도 당연하고 편안하게 일생생활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사랑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국가의 안보를 지켜주시는 군인, 소방관, 경찰관, 참전용사 등등 많은 분들께 항상 감사하면서 …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전리에 터를 잡은 그는 ‘고지내스마트분관’으로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함께 여유 즐기고파” 최 분관장은 대호지면 송전리, 스마트분관으로 활용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다. 당진을 떠나 군 제대 후 인천에…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원당이용원 손상근 대표는 지금 인생 2회차,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다. 죽음이 코앞까지 닥쳤던 순간을 기적처럼 넘기고 다시 태어난 것처럼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그는 40년 동안 잡아온 가위로 이웃의 머리카락을 다듬어주며 삶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활동했다. 또 지난 11년 동안은 뜻 있는 이들을 모아 조청사업단에서 봉사하기도 했다. 바쁘게 활동해 호박죽을 만들기가 여간 쉽지 않았다고. 그때 노 씨는 압력밥솥에 찹쌀을 넣고 호박을 올린 뒤 간을 맞춰 푹 익히는 조리법을 생각해냈다. 그는 “바쁘…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은 이제 단순히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머물고 싶은 신평을 만들고자 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인 ‘꿈꾸는 나무’(이사장 이윤재, 이하 꿈꾸는 나무)를 지난 21일 창립했다. 7…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로 이사 왔다며 더 알려주고 챙겨줘 나도 마을과 주민들을 위해 더욱 봉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주민들과 함께 해바라기 식재 요즘 장 씨의 일과는 해바라기를 돌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지난 2018년부터 집 앞에 해바라기를 심은 장 씨는 “우연히 지…
2020.06.22 · 인물·동정 · 임아연
…을 위해 잎에 구멍이 생긴다”며 “자기가 조금만 양보하면 또 다른 잎도 살고 튼튼해지는 식물의 모습이 앞으로 당진로타리클럽이 지향해야 할 점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임원 명단> △회장: 천정순 △차기회장: 박성기 △부회장: 최남용, 유현근 △사찰:…
2020.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는 가정을 바로 세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전쟁 없는 세계평화를 위해 모인 국제적인 조직이다. 제8·9대 회장을 맡고 있는 강연식 회장은 “‘가정의 평화’, ‘나라의 평화’, ‘세계의 평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누가 택시기사라는 것을 알까 무서웠을 정도”라며 “심지어 그 지역이 잘 살고 못 사는지 보려면 택시 기사의 주머니를 보라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대가 많이 변했다. 자가용 보급률이 늘었고 운전이 보편화 되면서 택시는 부의 상징과 멀어졌다. …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리고 신평면분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사진은 지난 2010년에 회원들 및 봉사자들과 평화·안보기행을 떠났을 때 찍은 사진이다. 당시 여든 살이었는데, 이때만 해도 오토바이를 타고 신평에서 당진까지 오갔을 정도로 건강했다. 4·5번 사진 언제 어디에서 찍…
2020.03.06 · 지역사회 · 김예나
…할 경우 85명만이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던 것이다. 송산면 상거리에서 살고 있는 A씨(74)는 “어제 늦게 와서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했다”며 “오늘은 아침 7시부터 줄을 섰다”고 말했다. 이어 “마스크 물량이 더 많이 확보돼 이러한 불편이 없었으면 …

2020.03.03 · 지역사회 · 김예나
…할 경우 85명만이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던 것이다. 송산면 상거리에서 살고 있는 A씨(74)는 “어제 늦게 와서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했다”며 “오늘은 아침 7시부터 줄을 섰다”고 말했다. 이어 “마스크 물량이 더 많이 확보되서 이러한 불편이 없었으면…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뛴다 가난이야 오랜 벗이요 슬픔이야 한때의 손님이라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한때는 시집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거나, 옆구리에 시집 한 권씩 끼고 다니는 게 유행이었던 시절도 있었다. 시 한 구절 정도는 읊을 줄 알아야 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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