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가교리의 노부부 이홍선·구환서씨 집을 새로 짓고 있다. 노부부가 평생을 살아온 이 집 옆에 ‘뚝딱 뚝딱’ 지어지는 새집은 하루가 다르게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당진군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거주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노후된 주택을 새로 지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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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봉사 살아온'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가교리의 노부부 이홍선·구환서씨 집을 새로 짓고 있다. 노부부가 평생을 살아온 이 집 옆에 ‘뚝딱 뚝딱’ 지어지는 새집은 하루가 다르게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당진군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거주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노후된 주택을 새로 지어…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를 도왔다는 김 씨는 몇 년 전인 46살까지 30여년을 아무도 몰래 봉사하며 살았다. 일년에 서너 번씩 꽃동네에 들러서 목욕도 시켜주고, 맛있는 음식도 사다줬다는 것이다. 그 사실은 어머니와 남편조차 몰랐다니, 성경에 있는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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