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당진 사람’이라고 불러주세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나는 청년
…를 끼고 있는 당진은 역시 달랐다. 드넓은 동해 바다를 앞에 둔 집에서 살아온 그는 당진 역시 언제나 서해바다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이 당진과 포항이 닮았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갯벌을 당진에 와서 처음 보게 돼 신기했으며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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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봉사 살아온'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끼고 있는 당진은 역시 달랐다. 드넓은 동해 바다를 앞에 둔 집에서 살아온 그는 당진 역시 언제나 서해바다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이 당진과 포항이 닮았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갯벌을 당진에 와서 처음 보게 돼 신기했으며 자연…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1992년부터 나눔을 실천해왔다.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이웃과 나누면서 살아온 삶이 어느덧 24년째다. 첫 시작은 돼지저금통이었다. 양 과장은 가족들과 10원짜리부터 100원짜리 동전까지 한푼 두푼 돼지저금통에 모으기 시작했다. 돼지저금통의 배가 가득…
2008.05.17 · 환경·안전 · 우현선
…고 속상할 때가 더 많아요.” 스무 살 되던 해부터 지금까지 소방관으로 살아온 당진소방서 119구조대 한흥수(35) 부대장이 지난날을 회상하며 말했다. “조금만 조심하고 미리 예방한다면 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텐데... 늘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 농사일에 부닥치며 닦이고 다듬어진 모습인지, 아니면 도시에서만 40년 살아온 그녀를 7년만에 온전한 농사꾼으로 만들어낸 저력인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그녀는 농사꾼으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1500평의 밭에서 고구마, 감자, 토마토 등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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