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기 위해 뒤늦게 민박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유씨는 장고항에서 몇 대째 살아온 토박이지만 안주인 권씨는 서울이 고향이다. 서울서 직장을 다니다가 중매로 유씨와 결혼했다. 하지만 호미질 한번 안 해본 젊은 서울새댁의 농촌생활은 쉽지 않았다. “가난과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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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봉사 살아온'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위해 뒤늦게 민박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유씨는 장고항에서 몇 대째 살아온 토박이지만 안주인 권씨는 서울이 고향이다. 서울서 직장을 다니다가 중매로 유씨와 결혼했다. 하지만 호미질 한번 안 해본 젊은 서울새댁의 농촌생활은 쉽지 않았다. “가난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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