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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소리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봉소리 주민들'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 충북 청주에서 당진을 찾았다. 김 작가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순성면 봉소리였다. 하지만 아무런 연고가 없는 곳에 적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때 마을 주민들이 김 작가에게 먼저 다가왔다. 김 작가는 이웃들과 커피 한 잔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

  2.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한기창 전 면천향교 전교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충·효·예

    …던 그는, 교사를 퇴직한 후에도 마을회관과 노인복지관에서 노인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한자를 가르쳤다.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지만 가르침에 대한 열정이 그를 다시 일으켰고, 요즘은 매주 일요일마다 면천향교에서 생활한자를 가르치고 있다. 현재 한기창 옹은 8…

  3.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9 황금돼지해가 떴다!

    …“좌절했던 일 이루고파” 지난해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사온 이창원(순성면 봉소리·65) 씨는 새해소망으로 “가족들 이루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기를 기원한다”며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좌절했던 일에 열심히 힘을 모아 소망을 이루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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