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송악면 한진2리 박용문 씨 “평생 일군 포도밭 다시 버리라니…”
… 뭘 먹고 살아야 할 지 답답하지. 개발 되어서 좋을 거 하나 없어.” 부곡리에서 한진으로 가는 길목, 도로변에 펼쳐진 포도밭에서 일을 하고 있던 박용문 씨는 부곡공단이 조성될 때 보상을 받아 지금의 자리로 이주해 왔다. 스무살 때부터 연구해 씨 없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부곡 도로'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인물·동정 · 우현선
… 뭘 먹고 살아야 할 지 답답하지. 개발 되어서 좋을 거 하나 없어.” 부곡리에서 한진으로 가는 길목, 도로변에 펼쳐진 포도밭에서 일을 하고 있던 박용문 씨는 부곡공단이 조성될 때 보상을 받아 지금의 자리로 이주해 왔다. 스무살 때부터 연구해 씨 없는…
1999.07.05 · 인물·동정 · 최종길
…니다. -교통대책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 터미널을 옮겨도 구시가지 도로망이 협소해 교통문제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불가능합니다. 군에서는 이와 관련 남북을 연결하는 소도읍가꾸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당리에서 탑동사거리(국도 32호선), 탑동…
1997.0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에 착공하여 2001년 4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4. LG화력발전소는 부곡단지 입주계획에 없었지 않은가. 그런데 뒤늦게 주민들과 상의없이 일방적으로 입주를 신청해 주민들을 무시하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지역에서 반발하고 있다. -저희는 정부에서 국책사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