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 매운묵은지갈비찜, 순두부 등을 판매하고 있다. 김 대표는 전직 새마을 부녀회장들의 모임인 소소봉사회의 편부가정 봉사에 일손을 거들고 있다. 비록 소소회 회원으로서 활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일을 함께 나누고 돕고 싶은 마음에 서슴없이 활동에 동참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부녀회장 다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 매운묵은지갈비찜, 순두부 등을 판매하고 있다. 김 대표는 전직 새마을 부녀회장들의 모임인 소소봉사회의 편부가정 봉사에 일손을 거들고 있다. 비록 소소회 회원으로서 활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일을 함께 나누고 돕고 싶은 마음에 서슴없이 활동에 동참하…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물이잖아요. 혼자 살 수는 없는 거죠.” 아내 김씨는 1년간 마을에서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마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초상집 가서 일을 돕고, 이웃집 김장도 함께 하면서 주민들과 친분도 쌓고 마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실을 알게 된 주민들 반발, 토지를 되찾아야 한다는 의견 위주.) - 부녀회장(사회) : 우선 마을회관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를 해 주면 당초 부지를 되찾는 방법이나 새로 마을회관 부지를 모색하는 방법은 추후에 재 논의하도록 하겠다. - (안건 통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