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과 함께 해돋이를 보러 가려고 나서다 쓰러졌다. 박금순 씨는 전 도성리 부녀회장을 맡는 등 활발히 활동하던 사람이었다. 부녀회장으로 활동할 당시 마을 꽃밭조성 대회서 1등을 차지해 상금 2000만 원을 받아 마을기금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심장 협심증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부녀회 살림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과 함께 해돋이를 보러 가려고 나서다 쓰러졌다. 박금순 씨는 전 도성리 부녀회장을 맡는 등 활발히 활동하던 사람이었다. 부녀회장으로 활동할 당시 마을 꽃밭조성 대회서 1등을 차지해 상금 2000만 원을 받아 마을기금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심장 협심증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