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07 · 환경·안전 · 김기연
여행 다니며 가족애 쌓는 정진혁씨 댁 이야기
…아하는 곳이 스키장이었다. 어렸을 때만 해도 아버지가 가자는 곳은 군소리없이 갔지만 이제는 ‘머리가 커서’ 웬만한 곳은 잘 안 가려고 한다고. 그러나 스키장만큼은 오히려 적극적일만큼 좋아한다. 올해 겨울에는 스키장을 가지 않아 아쉬운 정씨 가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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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부담 없이'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2.07 · 환경·안전 · 김기연
…아하는 곳이 스키장이었다. 어렸을 때만 해도 아버지가 가자는 곳은 군소리없이 갔지만 이제는 ‘머리가 커서’ 웬만한 곳은 잘 안 가려고 한다고. 그러나 스키장만큼은 오히려 적극적일만큼 좋아한다. 올해 겨울에는 스키장을 가지 않아 아쉬운 정씨 가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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