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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당 대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부당 대우'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에 충분할 만큼 생생하고 가깝다. 이 빌딩숲에서도 가장 눈에 잘 띄는 '대우빌딩' 11층에 정미화 변호사의 사무실이 자리잡고 있다. 늦가을 대낮의 햇살이 오른쪽 커다란 창을 통해 들어오는 밝은 사무실 한칸이 정변호사의 일터였다. 정변호사는 바쁘게 서류…

    당진시대
  2.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 정 준 당진제철소장 / 한보철강 부사장

    …관 5층에서 만난 안정준(59세) 당진제철소장은 한보에 대한 부도처리가 부당하다는 생각이었다. 삼성이 30조, 대우가 24조의 부채를 안고 있는데 비하면 한보의 부채 5조원은 그리 크지도 않을 뿐더러 국가를 한개 경영단위로 보면 부도로 인한 국가적 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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