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강희대/저승으로 가는 길
…. 장산줄기에 명당이 있다는데 여러갈래 양지바른 평온 북동방향으로 토색 좋은곳에 자리잡고 굽어본 산천 모든 것이 으뜸으로 되었으니 분명 생전에 수원없이 살아오신 덕행이 오늘에 있음을 아옵니다. 석관위에 황토 올려놓고 안수가려 보이지 않는데 어디선가 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부디 좋은'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장산줄기에 명당이 있다는데 여러갈래 양지바른 평온 북동방향으로 토색 좋은곳에 자리잡고 굽어본 산천 모든 것이 으뜸으로 되었으니 분명 생전에 수원없이 살아오신 덕행이 오늘에 있음을 아옵니다. 석관위에 황토 올려놓고 안수가려 보이지 않는데 어디선가 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