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가 된다는 것
김 미 라 / 당진읍 읍내리 종가집 큰아들의 1남 5녀중 세째로 태어난 나는 여자는 아들을 꼭 낳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자랐다. 그런 내가 두 딸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처음 우리 큰 딸 나현이를 낳았을 때 건강하냐는 질문대신 “아들이야? 딸이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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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부모가 된다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미 라 / 당진읍 읍내리 종가집 큰아들의 1남 5녀중 세째로 태어난 나는 여자는 아들을 꼭 낳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자랐다. 그런 내가 두 딸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처음 우리 큰 딸 나현이를 낳았을 때 건강하냐는 질문대신 “아들이야? 딸이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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