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 연기를 전공한 엄마는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전공을 살린다고 말하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여성들도 충분히 자신의 전공이나 능력을 살려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결혼과 육아로 인해 자신의 정체성을 잃는 일들이 아직도 많아요.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부모님과 하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 연기를 전공한 엄마는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전공을 살린다고 말하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여성들도 충분히 자신의 전공이나 능력을 살려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결혼과 육아로 인해 자신의 정체성을 잃는 일들이 아직도 많아요. 이…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 활동을 하다보면 유달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즐거워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깥놀이가자”라는 말에는 반드시 기쁨의 환호성을 터트립니다. 바깥놀이시간, 숲 체험활동에서의 아이들 반응은 ‘난대로 결대로’의 아이 본성을 따라 가다보면 …
2019.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령화에 맞춰 주간보호센터로 전환해 운영했다. 차 대표는 “어르신을 내 부모님과 같이 모시고 싶어 주간보호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보필노인복지센터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지정기관으로 노인장기요양등급(1~5등급, 인지지원)을 받은 어르신이 주간보호와…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정부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화가 나듯이 한 국가 안에서도 우리의 지역을 자신들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지역에 대해 화도 나고, 그 지역을 되찾기 위한 노력도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길을 걷는지 친구들도 저를 궁금해 해요. 농업은 경쟁이 아닌 공생을 추구하는 점이 제가 이 길을 택한 이유에요.” 대부분의 10대는 대학 입시로, 20대에는 취업 준비로 경쟁사회에 들어선다. 하지만 23세 김도혜 씨는 경쟁이 아닌 ‘상생’을 택했다. …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키덜트’란 어린이를 뜻하는 ‘키드’(Kid)와 어른을 의미하는 ‘어덜트’(Adult)의 합성어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말한다. 최근 키덜트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키덜트를 소재로 한 전시는 물론 상품을 판매하는 가게까지…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 자리하고 있다. 당진시내 또는 고대면 소재지에서도 차를 타고 꽤 가야 하는 곳에 있지만, 김풍곤·이영주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인근 보덕포에 낚시하러 왔다가 우연히 이곳을 들른 한 손님은 “서…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사다난했던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19년 새해를 맞이하는 해넘이·해돋이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진행됐다. 이날 왜목마을과 한진포구 등에서는 해를 볼 수 있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구름에 해가 가려져 해돋이를 볼 수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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