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낙준 성신건설 대표"내 마음의 영원한 안식처, 우강들"
… 젊은 시절의 힘과 패기가 느껴진다. 사진 가운데로 흰색 한복을 입으신 부모님의 모습도 보인다. 두 번째 사진은 군대를 제대하고 집 근처의 우강 들녘에서 찍은 것이다. 맨 오른쪽의 젊은이가 나이고 가운데가 매제, 왼쪽이 매부이다. 사회에 막 발을 디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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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부모님 위해'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젊은 시절의 힘과 패기가 느껴진다. 사진 가운데로 흰색 한복을 입으신 부모님의 모습도 보인다. 두 번째 사진은 군대를 제대하고 집 근처의 우강 들녘에서 찍은 것이다. 맨 오른쪽의 젊은이가 나이고 가운데가 매제, 왼쪽이 매부이다. 사회에 막 발을 디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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