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20년

34건 · '부모님 위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K헤어 김군홍 원장“최신 트렌드의 헤어스타일”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오는 곳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부모님의 권유로 19세에 미용을 배우기 시작했다. 당진초와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당진에서 미용을 배우다 군 제대 후 서울에서 미용경력을 쌓았다. 그는 “자신을 꾸미며 …

  2.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정용해)가 제10회 안보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당진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정용해 사장은 “이번 글짓기 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한 학생들과 …

  3. 2020.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당진항만공사 명예홍보대사민속놀이 연(鳶)의 철학

    …을 이렇게 해석해 봤다. 연의 몸통은 ‘나의 육신’이고, 좌우의 줄은 ‘부모님’이고, 가운데 줄 즉 3각형 줄을 ‘동반자, 부부’다. 이로써 줄은 ‘나의 혼’이고 또한 ‘나의 친구, 삶에 함께하는 사람들’이라고 할까. 그리고 그 몸통과 줄을 움직여 조…

    당진시대
  4.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학교 입학 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것도 추천합니다. Q. 책과 친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고, 책이 있는 공간, 책 읽는 사람들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림부터 먼저 충분히 읽어주고 책을 읽은 뒤 함께 이야기 나누면 도움됩니다. Q.…

    당진시대
  5. 2020.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최고령 생활야구인 박영신 씨(송산면 무수리)“나의 야구인생은 현재진행형”

    …회인야구 35년 경력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난 박 씨는 공부에 뜻을 품은 부모님 덕에 12살 무렵 서울로 이사를 갔다. 그가 진학한 중학교에 야구부가 있어 관심을 갖게되면서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야구를 시작하게 됐다. 박 씨는 “어릴 때부터 운동을…

  6. 2020.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커피 로스팅 챔피언십 우승한 손완규 씨(정미면 덕마리) 커피를 맛있게 요리하는 최고의 로스터

    … 오후 6시에 퇴근하자마자 포차천국으로 향한다. 이어 새벽 1~2시까지 부모님 일을 돕는 것으로 하루가 끝난다. 휴일 역시 쉬지 않고 동생이 운영하는 카페 9월에서 일을 돕는다고. 이 가운데 이번 대회 참여를 위해 시간을 쪼개가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7. 2020.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졸업생 3명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

    …)는 “열심히 공부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게됐다”며 “그동안 지원해 준 부모님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삼일회계법인에 취업해 근무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아 씨(28세, 父이재만·母전은경)는 “힘든 여정이었지만 합격…

    당진시대
  8.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학창시절부터 도예가를 꿈꿨다. 하지만 부모님이 미대에 진학하는 걸 반대하면서 오랫동안 꿈을 가슴에 담아둬야만 했다. 그러다 마흔을 앞두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에 본격적으로 도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주부로…

  9. 2020.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 당진시 저출산 극복 방안

    … 같다”고 경고했다. 정부는 지난 2006년부터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을 5년 단위로 수립하고 1년에 약 10조의 예산을 10년 이상 쏟아 붓고 있지만 아직도 저출산 위기는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점점 심해지는 저…

    당진시대
  10. 2020.09.28 · 지역사회 · 한수미

    그리운 고향 가족…눈물 속 진행된 합동 차례제

    …을 흘렸다. 탈북한 지 9년이 된 홍영숙(62) 씨는 “고향에 두고 온 부모님 산소가 생각난다”며 “합동 차례를 지내니 위로가 되고 위안을 얻었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련한 문정숙 센터장은 “5년 전 센터를 구성하며 매년 가족이 없는 북한이탈주민을 위…

  11.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들의 마음까지 요리해, 어느새 몸과 마음을 넉넉하게 만든다. 아이 건강 위해 요리 시작 최선희 강사는 지난 2010년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당진을 찾았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그는 농촌에서의 삶에 적응하기 어려웠다. 그러다 남편이 다시 타 지역으로 발…

  12.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김도훈 당진중학교 1학년청소년자원봉사 5일 대장정

    …다. 관공서인 당진시청이 이를 잘 지키지 않는데 시민에게 에너지 절감을 위해 적정온도를 지키라고 하지 못할 것 같다. 관공서에서 솔선수범해서 적정온도를 지키도록 노력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무원 개개인의 실천과 노력이 필요함을 절실…

    당진시대
  13.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중흥문구사는 송악읍 중흥리 출신의 문종국 씨의 부모님이 운영하던 곳이다. 문 씨는 “9살 무렵부터 어머니가 문구점을 시작했다”며 “옛날에는 문구점 한쪽에 방이 있어 이곳에서 생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교통과 운송수단이 발달한…

  14.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 내가 아니다’고 주장하고 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는 행운과 영광이 아닐 수 없다. 그 귀중한 행운과 영광은 부모…

    당진시대
  15. 2020.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두려움을 이겨내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주인공이 멋있었어요!” [내 인생의 영화] 양선 학생(당진정보고2)이 추천하는영화

    … 거둬준 노부부의 보살핌으로 씩씩하게 자란 그는 어려운 집안사정을 돕기 위해 상금이 걸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자신이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자신의 비밀을 파헤쳐나가는 영화다. 최근에는 속편인 <마녀2>가 제작 중에 있으며, …

  16.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조금만 움직여도 속옷까지 땀으로 젖을 정도였다.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에어컨조차 틀지 못해 늘 더위와 싸워야 했다. 마스크와 고글까지 착용한 상태에서 몸이 간지러우면 긁지도 못하고 참아야 했고, 화장실을 가지 않으려고 물조차 쉬이 마시지 못했다…

  17.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 베틀북 고향을 그리워하다 마음의 병을 얻은 추운 나라의 왕비와 그를 위해 아몬드 나무를 심은 따스한 나라의 왕 이야기. 비록 짧은 그림책이지만 어른에게도 여운을 주는 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느 때보다도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갈등이 늘어…

    당진시대
  18.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캠핑, 자연 속 나만의 별장을 짓다아잘리아그린 캠핑장 조재원 대표(대호지면 조금리)

    …업무 과중으로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쳐 있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프라모델 만들기, 서바이벌 게임, 사진촬영 등 다양한 취미를 시도했지만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캠핑이 피곤하고 지친 몸을 회복하는데 최고였다. 캠핑을 시작한 뒤로는 적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