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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22년

42건 · '부모님 위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2.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신 장애인 및 가족과 함께 한 송년 행사

    …십자수 작품 전시는 가족들에게 기쁨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회원의 부모님은 “딸이 낭독하는 시를 듣고 그동안의 어려움과 힘들었던 때가 생각나 딸이 대견했다”며 “센터를 다니면서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지도해 준 선…

    당진시대
  2. 2022.12.19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기지초등학교 씨름부 감독 조영진 “뉴미디어 활용해 접하기 쉬운 당진시대”

    …못하고 턱걸이 한 개 조차도 힘들었을 정도로 약했던 그지만 씨름을 하기 위해 매일같이 빠지지 않고 훈련에 이어왔다. 학기 중에는 새벽·오후·저녁으로 훈련 했으며 방학에는 새벽·오전·오후·저녁으로 나눠 하루종일 훈련했다. 꾸준한 노력 덕에 씨름 실력을 …

  3.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대덕동 15STATION 영국 동화 속 한 장면처럼…향긋한 커피&디저트

    …접 만든다. 파이지가 최대한 덜 눅눅해지도록 하고 더 고소한 맛을 내기 위해 버터 사용량, 온도, 파이지 반죽법 등 작은 부분 하나까지 레시피를 고민했다. 또한 15스테이션은 케이크로도 유명한데, 이번에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동생 김 대표는 “대파…

  4.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원치농산물 콩선별장 (신평면 신송리) 최신식 설비 마련해 고품질 콩 선별

    본격적인 콩 수확철을 맞아 농민들의 손이 분주하다. 고품질의 콩을 얻기 위해서는 올바르게 수확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콩 수확 후 선별작업을 앞두고 있는 농민들은 신평면 신송리에 새롭게 문 연 원치농산물 콩선별장(대표 김재각)을 통…

  5. 2022.11.04 · 산업·경제 · 박경미

    농업회사법인 ㈜토본식 김익한 대표땀·바람·햇살 담은 맛 좋은 골든미(米)

    …장고항리 출신으로 객지에서 생활하다 17년 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의 부모님을 따라, 김 대표도 귀향한 후 석문면 일대에서 농사일을 시작했다. 그는 “초창기에는 고향에 정착하기가 힘들었다”며 “설움도 많이 겪었지만 새마을지도자로 7년간 활동하는 등 …

  6. 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5] 고된 인생 끝에 찾아온 행복 ‘배움’

    …데에 끼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배움의 기회마저도 다른 형제들을 위해 양보해야 했다. 넉넉지 않았던 살림에 할머니는 둘째오빠를 가르쳐야 한다면서 임명자 씨에게 “지지배니까 돈 벌어라”고 했단다. 엄마는 “여자도 배워야 한다”며 “내가 못 배웠으…

  7.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석문면 통정리 일품정“고급 중화요리 저렴하게 만나보세요”

    …식 가리지 않고 16년 동안 주방에서 조리 경력을 쌓아왔다. 그는 올해 부모님과 함께 가게 운영을 하기 위해 지난 4월에 당진을 찾았으며 빠른 손놀림과 퍼포먼스 요소가 풍부한 중식의 매력에 빠져 일품정을 문열게 됐다. “그동안 코스요리 집에서 일해왔기…

  8. 2022.10.28 · 산업·경제 · 유수아

    “방앗간으로 시작해 건강기능식품 제조까지”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 떡방앗간 천우당을 운영하던 송낙신 대표가 참기름과 들기름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엔에스바이오(주)’로 새롭게 발걸음을 내딛었다. 송 대표는 금융회사에서 26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가업을 잇고자 지난 2016년에 고향 합덕을 …

  9. 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마지막편] 송산면 삼월리송산면민 지켜주는 500년 된 회화나무

    …곱고 짠맛이 적으며 미네랄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김근목 노인회장은 “부모님이 화염소금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 기억이 생생하다”며 “현재는 기억으로만 남아있을 뿐 화염소금을 만드는 곳은 모두 없어졌다”고 말했다. 주민 김철묵 씨는 “당시에는 소금이 쌀…

  10.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 아들 문경수 씨는 홀을 담당하고 있다. 딸 문 씨는 “일부러 자식이 부모님을 모시고 우리 식당에 와서 밥을 먹었는데 ‘계속 식당을 운영해줘서 고맙다’고, ‘맛있게 먹고 간다’고 인사해 감동을 받았다”며 “단순히 돈을 번다고만 여겼으면 계속 해동장을…

  11. 2022.09.30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숲하나“작은 식물원처럼 식물과 친해지는 공간”

    … 에이드를 맛볼 수 있다. 특히 미숫가루는 송악읍 복운리에서 이 대표의 부모님이 농사지은 검은콩과 현미 등 곡식들로 만들어진다. 이 대표는 “나와 내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숲하나에서는 다…

  12. 2022.09.30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채운동 153화덕생선구이화덕에 구워 더욱 고소한 생선구이

    …을 잘 맞춰야 손님들에게 가장 맛있는 식사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많이 연구했다”고 덧붙였다. “맛의 조화를 위해 연구” 특히 부부는 어떻게 하면 최대한 손님들에게 가장 맛있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했고, 그 해답을 맛의 조화에서 찾…

  13. 2022.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11] 예쁘구나 디지털 드로잉 공방 최예나 대표(대덕동)도화지 대신 태블릿, 연필 대신 디지털펜

    …려 당진을 택한 청년들도 있다. 지역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예나(34·대덕동) 대표는 손에 붓과 물감 대신 …

  14.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스포츠 꿈나무] 당진중학교 김동현·손지연 선수“태권도 국가대표를 목표로!”

    …선수는 “운동이 잘 되지 않아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며 “하지만 자신을 위해 응원과 지원해주시는 부모님을 떠올리며 포기하지 않고 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동현 선수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해 체력을 기르고자 태권도를 시작했다. 김 선수도 손 선수와…

  15.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생했다”며 “나중에 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말했다. 아버지 건강 위해 100일간 기도 드려 그렇게 거리를 떠돌다 어머니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들은 박 씨는 5년 전 고향으로 돌아왔다. 결국 어머니는 세상을 뜨고, 그는 병든 아버지를 두고서 다시 …

  16.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원당동 장수골 이은숙·김응년 대표 여름철 몸보신은 누룽지 백숙으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이에 평일에는 직장인이나 어르신들, 주말이면 부모님을 모시고 온 가족 손님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백숙 이곳의 대표메뉴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누룽지닭백숙과 야들야들한 식감의 누룽지오리백숙이다. 오리고기와…

  17.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스포츠 꿈나무] 서야고등학교 최승유 선수 “어렸을 때부터 양궁이 좋았어요”

    … 서산 출신으로, 초등학생 때부터 양궁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이를 안 부모님이 양궁부가 있는 서야중학교 입학을 제의했고, 그 길로 서야중학교에 입학하며 양궁의 길을 걷게 됐다. 그는 과녁 정중앙에 화살을 맞췄을 때의 쾌감이 좋아 계속해서 양궁 생활을…

  18. 2022.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제 연호문화축제 영원한 생명의 꽃으로 피어나다

    … 체험과 즐길 거리, 작품 전시 등을 마련해 풍성함을 더했다. 어린이를 위해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이 마련됐으며 또 합덕제를 몸소 즐길 수 있는 연호제 카누와 연꽃단지 깡통 열차가 운행됐다. 더불어 문화와 예술이 더해졌다. 면재 이기호의 서예, 문인화, …

  19.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개> △홍순권 신평요양센터장(41) 2008년 장기요양보험법 시행 무렵 부모님이 장기요양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아버지가 교직에서 퇴직하면서 주‧야간보호센터로 사업을 확장했고, 아들인 홍순권 센터장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해 2012년부터 일을 하고 있다.…

  20.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도 소용이 없다. 신체적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자신을 돌보기도 어려운데 부모님의 수발까지 들어야 하다 보니 끔찍한 사회적 문제가 빚어지기도 한다. 또한 질병에 의한 부양의 어려움도 있다. 치매로 인해 자식으로서 부모님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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