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8]공교육의 회복을 기대하며
…다. 그러나 다른 시각에서 보면 그다지 달갑지 않은 부분도 있다. 다른 아이들이 다 학원을 다니는데 내 아이를 보내지 않으면 그만큼 뒤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조바심이 그것이다. 물론 이렇게 해서 원하는 대학에 보낼 수 만 있다면 그 나마 다행이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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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부모와 아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그러나 다른 시각에서 보면 그다지 달갑지 않은 부분도 있다. 다른 아이들이 다 학원을 다니는데 내 아이를 보내지 않으면 그만큼 뒤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조바심이 그것이다. 물론 이렇게 해서 원하는 대학에 보낼 수 만 있다면 그 나마 다행이겠으…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춘기하면 성(性)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청소년성교육을 하면서 부모와 성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손들어 보라고 하면 거의 없다. 청소년들은 부모님과 성에 대한 대화를 안 하는 이유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성적은 생존의 문제이다. 성적 때문에 부모와 학생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 어머니는 아이의 성적을 알고는 휴직을 해야겠다고 한다. 한 학생은 어머니에게 기말고사 성적에 대해서 문제를 삼으면 가출을 하겠다고 으…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 촛불문화집회가 6월 한 달을 한껏 달구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한 어린아이부터 중고학생 뿐 아니라 이 땅위의 많은 사람들이 서울 광화문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촛불을 들고 재협상을 촉구했었다. 뉴스화면을 통해 보더라도 시청 앞 광장으로부터 광화문앞…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상처를 보면서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 이상 이런 것들을 기대할 수는 없다. 다만 학교에서 친구와의 교류 및 봉사 활동 등을 통한 이웃사랑의 실천 등으로 인성교육의 장을 넓히고 있을 뿐이다. 바람이 있다면…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든 부모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부모는 아이에게 마지막까지 남을 스승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16년간 내내 한 아이의 아버지로 살아왔고 ‘아빠’라는 말을 무심히 편하게만 듣고 살아 온 아버지는 자식뿐만 아니라 부…
2008.04.28 · 문화·교육 · 김태숙
아이들의 웃음은 세상에 대한 한없는 믿음과 사람에 대한 티없는 사랑의 징표다. 어른이 되었을 때 우리가 그들처럼 웃지 못하는 것은 그 한없는 믿음과 기대를 어느 순간 거두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투명한 웃음이 어른이 되어서도 상처나지 않도록 지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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