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4.20 · 문화·교육 · 유종준
“못다 이룬 꿈, 하늘나라에서 피우거라”
…해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따서 부모님에게 효도하겠다던 착한 아들이었기에 부모의 마음은 더욱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는 듯 했다. 지군은 지난 9일 오전9시 천안농고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6회 충남소년체전 태권도 라이트급 준준결승 1회전에서 상대선수의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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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부모의 마음' · 문화·교육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4.20 · 문화·교육 · 유종준
…해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따서 부모님에게 효도하겠다던 착한 아들이었기에 부모의 마음은 더욱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는 듯 했다. 지군은 지난 9일 오전9시 천안농고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6회 충남소년체전 태권도 라이트급 준준결승 1회전에서 상대선수의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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