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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소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부모 소통'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0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사)대한미용사회 당진시지부세미나·교육 및 미용봉사도 열심

    …은 “20년 전에도 지부장을 맡아 협회를 이끌었다”며 “후배 미용인들과 소통하며 미용인들의 교량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용경기대회 전원 입상키도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미용기술이 생겨나고 미용 제품이 날로 발전해가고 있다. 이를 위해 당진시지부에…

  2. 2019.10.25 · 지역사회 · 박경미

    엄마가 만들어 착한 이유식착한이유(송악읍 반촌리

    …는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 대표는 착한이유를 통해 아기를 키우는 부모들과 육아고민과 정보를 나눈다. 강 대표는 “착한이유에서는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내 경험을 이야기하기도 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공간”이라고 전했다. ■시간: …

  3. 2019.08.24 · 지역사회 · 윤찬식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사회단체탐방]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피프리즘은 가족봉사단인 만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부모만 참여해서도 안 되고, 학생만 참여할 수도 없다. 반드시 부모 중 한 사람이 자녀와 함께 봉사활동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가족들이 매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심지…

  4. 2019.08.19 · 지역사회 · 한수미

    부모-자녀 소통의 시간 ‘별 헤는 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생태·과학캠프를 통한 부모-자녀 의사소통 및 가족기능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별 헤는 밤’을 진행했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 간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19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5. 2019.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독자가 흥미가질 수 있는 기사여야”

    …같이 보도된 새로운 단체는 앞으로 취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 - 의회와 관련된 보도는 단순한 정보성 기사 외에 앞으로 다양한 기획보도가 필요하다. - 1면 사진 기사에 대한 기획이 부족하다. - 기사는 독자를 위한 기사여야…

    당진시대
  6.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진흥원이 주관하는 사회적기업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최익순·최익정 저서의 부모교육 도서 <건강한! 소통하는! 신뢰있는 부모>를 발간했다. 책에서 나를 포함한 최익희,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

    당진시대
  7.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삶까지 어루만진다. 그에게 수지침 봉사는 단순한 봉사가 사람과 사람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다. “사람들이 어디가 아프고 불편한지 묻는 것과 더불어 그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요. 요즘 생활은 어떤지, 힘든 일은 없는지 등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기도 하…

  8.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시간이 걸릴 때도 있다고. 가족회의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가족 간의 소통과 대화다. 대화가 많은 가정은 불화가 생길 일이 없다. 부부는 물론이고, 아이들과 아버지까지 가족 구성원이 모두 평등하게 발언권을 갖고 민주적으로 대화한다. 일상에서 다툴 일…

  9.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사회단체탐방]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청소년 복지사업에 주력”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운영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SNS 통해 활발한 소통 한국부인회 당진지회 회원들은 대부분 직장인이다. 때문에 모든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기는 쉽지 않지만, SNS를 활용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박철희 대외협력이사는 “한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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