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돈 많이 모아서 뭐한대유” - 당진읍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년 넘게 숨어서 이 일을 하고 있었다. 게다가 몇 년 전부터는 극빈가정 자녀들의 학자금도 대납해주고 있다. “좋아서 하는 일을 굳이 알려서 무엇하겠느냐”며 상 받고 칭찬 받는 일이 오히려 어색한 듯 머쓱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가 돌봐 준 사람들 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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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부모 자녀'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 넘게 숨어서 이 일을 하고 있었다. 게다가 몇 년 전부터는 극빈가정 자녀들의 학자금도 대납해주고 있다. “좋아서 하는 일을 굳이 알려서 무엇하겠느냐”며 상 받고 칭찬 받는 일이 오히려 어색한 듯 머쓱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가 돌봐 준 사람들 중…
2002.05.19 · 정책·행정 · 김정진
…민태철, 어머니 윤옥기씨 사이에서 5남2녀 중 3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부모가 사과 과수원 농사를 지은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생활에는 여유가 있었다고 한다. 민 후보는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성격으로 남들의 주목을 받지 않는 조용한 학창시절을 보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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