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맛의 오아시스’같은 곳 - 대아우렁이식당
… 두 부부는 26년 후 두 가지 커다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자녀들이 장성해 남부럽지 않은 곳에 시집·장가를 가 잘 살면서 부모님께도 잘하는 자녀를 둔 것이 그 첫째이고, 둘째는 우렁이요리의 원조집으로 고객들로 하여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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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부모 자녀'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두 부부는 26년 후 두 가지 커다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자녀들이 장성해 남부럽지 않은 곳에 시집·장가를 가 잘 살면서 부모님께도 잘하는 자녀를 둔 것이 그 첫째이고, 둘째는 우렁이요리의 원조집으로 고객들로 하여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절이 되면 할머니가 있는 당산리로 온 가족이 모이기 때문. 지난 설에도 자녀들과 손자, 증손자 50여명이 고향을 방문해 정신없는 명절을 보냈다. 4남 2녀를 둔 이정예 할머니도 무려 50여명의 자손들이 고향에 돌아와 조용한 시골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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