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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잡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1년

2건 · '부모 잡고'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움의 끝에서 금강산에 올랐고 사람들을 만났으니 이제는 여러 사람의 손을 잡고 기쁘고 즐거운 길을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작고하신 문익환 목사님의 시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통일은 이미 됐어!” > 금강산의 가운데자락 쯤, 금강산 물줄기의 중간자락 쯤…

  2.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간 기쁜 게 아니다. 또 있다. 생각만 해도 자꾸 웃음이 나서 운전대를 잡고있는 장갑 낀 하얀 손으로 입을 가려야 할 지경이다. 그래도 자꾸 웃음이 나는 걸 어쩔 수 없다. 아, 글쎄 내가 이렇게 갑자기 새 집을 갖게 되다니... 어찌 생각하면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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