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할 증인 한사람이 등장했다. 바로 큰딸 주영(16세)이다. 저녁식사 후 하나뿐인 남동생 상원(14세)이와 컴퓨터학원에 다녀오는 길이었다. “제가 봐도요, 우리 엄마 아빠는 참 재미있게 사세요. 볼링도 같이 치러 다니시고요, 애교스럽고 다정다감한, 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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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부부가 하나'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 증인 한사람이 등장했다. 바로 큰딸 주영(16세)이다. 저녁식사 후 하나뿐인 남동생 상원(14세)이와 컴퓨터학원에 다녀오는 길이었다. “제가 봐도요, 우리 엄마 아빠는 참 재미있게 사세요. 볼링도 같이 치러 다니시고요, 애교스럽고 다정다감한, 잘 …
1999.04.19 · 지역사회 · 유종준
가정불화 비관 30대 부부 자살 합덕에 사는 30대 부부가 가정불화를 비관해 잇따라 목숨을 끊었다. 지난 11일 새벽, 합덕읍 교동 모 빌라에서 합덕시장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던 문모씨의 부인 이씨가 가정불화를 비관, 자살하자 이에 충격을 받은 남편 문씨…
1999.0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그 소망은 스스로도 청각장애를 겪고 있는 이들 부부가 백년가약을 맺고 농아선교활동을 시작한 이래 한결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2년 전 당진에 온 뒤로부터 그 소망은 더욱 간절해졌다. 교회에 나오는 농아 40명 중 수화를 아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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