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산업·경제 · 이지혜
“부산식 낙곱새 맛보러 오세요”
칼바람이 부는 겨울, 칼칼한 부산식 낙곱새를 맛볼 수 있는 사위식당 당진점이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사위식당 당진점은 이보현·이돈호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돈호 대표는 그동안 아내 이보현 씨와 함께 원당동에서 프랜차이즈 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부산식 낙곱새'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산업·경제 · 이지혜
칼바람이 부는 겨울, 칼칼한 부산식 낙곱새를 맛볼 수 있는 사위식당 당진점이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사위식당 당진점은 이보현·이돈호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돈호 대표는 그동안 아내 이보현 씨와 함께 원당동에서 프랜차이즈 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