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칼럼] 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위 사무총장당진시민의 안전은 계속 그 자리?
…섭고 답답할 뿐이다. 한전의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고는 불가피하고 단순한 건설사고가 결코 아니다. 공사현장 주변은 온통 가스시설로 둘러쌓여 있어 만일 하나 경미한 사고라도 발생하면 순식간에 대형폭발로 이어져 수백, 수천 명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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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부실 건설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섭고 답답할 뿐이다. 한전의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고는 불가피하고 단순한 건설사고가 결코 아니다. 공사현장 주변은 온통 가스시설로 둘러쌓여 있어 만일 하나 경미한 사고라도 발생하면 순식간에 대형폭발로 이어져 수백, 수천 명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국가…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위험성을 경고하자 이준 삼풍건설산업 회장은 시공사를 경질하고 자사계열의 건설사를 통해 부실공사를 진행했다. 게다가 건물을 떠받치는 기둥에 들어가는 철근을 절반만 넣고 굵기도 25%를 줄이는가 하면 기둥도 몇 개 없앤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5개월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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