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족 예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8년

13건 · '부족 예산'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주인공인 유치원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8 당진용연유치원

    …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역할을 다한다면 청렴은 당연히 이뤄져요. 주어지는 예산을 투명하게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부족한 부분은 공모사업을 통해 채운다면 양질의 교육과 질 좋은 급식 등을 원아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요. 교사, 원아,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2.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 연호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이임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나는 예산 출신의 아내를 소개로 만나 43세에 결혼했다. 다소 늦게 간 장가로 딸과 아들을 늦게 낳았다. 현재 딸은 16세, 아들은 13세다. 주위 친구들 중에는 벌써 자녀가 군 입대를…

  3.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외국인 근로자, 그 엄청난 축복과 잠재력!

    … 문제 등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는 막대한 예산과 노력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저는 ‘외국인 근로자’ 라는 존재가 우리가 극복하려고 애쓰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비전과 확신을 갖…

    당진시대
  4.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 청년을 말하다

    … 문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당진에서는 문화, 교육, 의료 등 정주여건이 부족해 청년인구가 대도시로 유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당진시가 설자리(제도·기반·참여), 일자리(취·창업), 살자리(주거·보육), 놀자리(문화) 총 4개의 분야로 나눠 청년정책…

  5. 2018.08.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문가·시민 문화예술 교육 필요”

    …아마추어 예술인을 위한 지원이 이뤄지길 바란다. 김형태 단장 “시설관리 예산편성해야” 문예의전당이 설립된 지 10여 년이 넘은 만큼 시설 노후화에 대비해 시설 관리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또한 문화원과 예총, 재단의 역할을 당진시에서 명확히 규정해야 …

  6.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아동센터 탐방]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세상의 중심이 되는 아이들”

    …기능 등을 포괄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기에는 예산이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인구가 비슷한 서산에는 지역아동센터가 20여 곳 있지만, 당진은 9개소 뿐이라 지역아동센터를 증설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지역아동센…

  7.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소년 문화, 우리가 만들어요”

    …했다. 가온누리 청소년들이 꿈과 열정을 펼치는 장이 되고 있지만 지원이 부족해 활동에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가온누리를 지도하는 주해인 청소년지도사는 “당진에서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진행하는 데 있어 예산과 지원 등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당진동지역 외…

  8.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 모두와 함께하는 고대중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1 고대중학교

    … 부분에서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또는 이해력과 집중력 등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하나씩 짚어가고 있다고. “개개인 성향과 기질 등에 따라 학업에 끼치는 영향이 커요. 또 교육의 방식도 다르게 다가가야 하죠. 예를 들어 이해력이 다소 떨어지는 학생에게는…

  9. 2018.04.30 · 문화·교육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7]“충분한 토론 거쳐 문화예술정책 개발”조재형 당진문화연대회장

    …하드웨어가 있지만 이를 활용하고 뒷받침해줄 만한 문화예술정책과 콘텐츠는 부족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어 “문화예술 분야의 예산이 형평성 있게 분배되지 않고 있으며, 당진시의 문화예술 복지 정책도 미흡하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앞으로 당진시가 추구할…

  10.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3] 문화·관광지역 예술인 위한 문화정책 필요하다

    …자리는 여전히 비좁기만 하다. 예술인들이 창작할 수 있는 여건은 아직도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당진문화연대 조재형 회장은 “많은 문화적 공간이 생기면서 지역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는 어느 정도 충족돼 왔지만, 여전히 예술인들의 창작 환경은 …

    당진시대
  11.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으로 출마하게 됐다. 남부지역은 젊은 청년들이 거주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도 침체되고 있다. 당진시의원이 된다면 국회의원, 시장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을 해왔다. 그동…

  12. 2018.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청소년, 갈 곳이 없다

    …정이다. 그러나 청소년수련관 등의 부재로 여전히 청소년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지적되고 있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송악스포츠문화센터 내 입주할 예정으로 상반기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올해 10월 경 착공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산은 국비…

  13.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개발하자니 학교 없고…학교 없으니 개발 못해 ‘악순환’

    … 신설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 계획으로는 학생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에 역부족인 상황이어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탑동초의 경우 충남 내 초등학교 중 두 번째로 학생과 학급수가 많은 상태다. 지난해 9월 기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