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당진시 배포 회의자료 한전 입장 대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지나는 가운데, 당진시가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를 열고 보전·관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었지만, 회의가 무산됐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측에서는 “당진시가 위원들에게 배포한 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북당진 신탕정'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지나는 가운데, 당진시가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를 열고 보전·관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었지만, 회의가 무산됐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측에서는 “당진시가 위원들에게 배포한 회…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있는 당진시민을 두 번 죽이는 가혹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전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전원개발실시계획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당시 환경영향평가를 받았다며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합니다.…
2022.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런데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개발처가 2012년 9월에 발간한 ‘345kV 북당진~신탕정(2구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를 확인해 보니,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는 이 환경영향평가서의 조류 조사 시기가 2007년 2008…

2022.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해 논란을 키우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3월 30일, 한전의 345kV 북당진~신탕정(2구간) 송전선로 건설 사업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법상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고 진입로 및 적치장 개발행위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공사중지명령을 내린 바 있다. …
2022.05.23 · 정책·행정 · 박경미
… 합당하다는 대전고등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강면 주민들은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해왔다. 당진시는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3…
2022.04.22 · 정책·행정 · 임아연
…환경청에 민원을 접수하고 청장 면담을 요청했다. 소사는 “한국전력공사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행정 절차를 무시한 채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적법한 처리를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소사가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한 자료에…
2022.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제기한 가운데, 법원이 한전의 요구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우강면 주민들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소들섬을 지나는 구간에 대한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해왔다. 주민들은 송전탑 건설을 저지하…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보호구역’ 지정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논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가 우강면 부장리·신촌리를 지나 소들섬을 통과해 아산시로 넘어가는 문제가 가시화되면서부터 시작됐다. 우강면 송전선로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
2022.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한전은 “지난 2015년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라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실시계획승인을 받았다”며 “당진시가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더라도 법률이 조례보다 우선하고, 배상책임도 발생하므로 보호구역 지정 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