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 당진시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현황이윤 아닌 상생을 택한 기업
…기업 (주)사람이 문을 열었다. (주)사람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생활안정과 정착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현재는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노인 등 취약계층을 고용해 폐현수막으로 장바구니와 청소용 마대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주)사람이 설립된 이후 사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북한이탈주민 정착'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0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업 (주)사람이 문을 열었다. (주)사람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생활안정과 정착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현재는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노인 등 취약계층을 고용해 폐현수막으로 장바구니와 청소용 마대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주)사람이 설립된 이후 사회…
2019.10.11 · 산업·경제 · 박경미
…다. (주)사람은 외국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생활안정과 정착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현재는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노인 등 취약계층을 고용해 폐현수막으로 장바구니와 청소용 마대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주)사람이 설립된 이후 사회…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북한이탈주민들의 숫자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2010년 초기에 이미 2만 명을 넘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2017년 3월 기준 3만490명에 이른다. 북한이탈주민이 겪는 문제점은 큰 틀로 보면 첫째는 인성 및 가치관의 차이요. 둘째는 사회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