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분노의 반 밖에는 못 쌓았다”
군내 농민들의 쌀가마 적재시위가 10월17일에 이어 지난 28일에도 이어졌다. 특히 쌀 협상 비준안이 질서유지권이 발동된 상태에서 통일외교통상위원회에서 통과되자 정부정책에 대한 농민들의 원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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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분노의 밖에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군내 농민들의 쌀가마 적재시위가 10월17일에 이어 지난 28일에도 이어졌다. 특히 쌀 협상 비준안이 질서유지권이 발동된 상태에서 통일외교통상위원회에서 통과되자 정부정책에 대한 농민들의 원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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