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곳은 우리 당진땅입니다”
…지만 지금은 평택땅이 된 그곳에서, 당진시의회 정례회가 열렸다. 수많은 시민들이 한겨울 칼바람을 맞으며 함께 추위를 이겨냈다. 누군가 따뜻한 차를 나누고, 누군가는 따끈한 붕어빵을 구우며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고 격려했다.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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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분노 시민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만 지금은 평택땅이 된 그곳에서, 당진시의회 정례회가 열렸다. 수많은 시민들이 한겨울 칼바람을 맞으며 함께 추위를 이겨냈다. 누군가 따뜻한 차를 나누고, 누군가는 따끈한 붕어빵을 구우며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고 격려했다.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가 …
201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단체를 만들고 거리에 나섰다. 기업의 반복되는 사과를 믿을 수 없었고,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줄 알았던 행정기관이 오히려 시민들을 속이고 ‘자발적 감축’이라는 쇼를 진행했던 모습을 보며 분노를 참을 수 없었다. ‘숨 쉴 수 있는 당진! 엄마가 지켜줄게…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회단체 ‘내기후’를 창립하기에 이르렀다. 손우연: 어린이책시민연대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어린이책시민연대를 알게 됐다. 김미리: 작가 초청 강좌가 있어서 갔다가 어린이책시민연대를 알게 됐다. 책을 읽고 사람들과 대화…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에 나섰다. 내기후는 지난해 6월 16일부터 시작돼 122여 일 간 당진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시민들이 모였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트리스가 쌓인 야적장 앞을 지켰다. 촛…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 제기됐다. 또한 지방선거 1주년을 맞으며 정치인들의 공약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특히 편집자문위원들은 사안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심층보도, 연속보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편집자…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소름끼친다며, 쓰레기봉투를 물어뜯어 헤집어 놓는다며 길고양이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다. 이래저래 길고양이들은 찬밥신세다. 때문에 보통의 반려묘가 15년 안팎을 사는 반면, 길고양이들의 수명은 평균 3년에 불과하다. 사람들의 미움을 받으며 천덕꾸리기가…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안성 시민들이 집회를 열고 대기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한 현대제철을 규탄했다. 서평택환경위원회와 평택환경행동 등 평택·안성지역 20개 단체에서는 지난 9일 현대제철 앞에서 현대제철의 미세먼지 불법 배출 중단을 촉구하며 기자회견 및 집회를 개최했다. …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황당한 오해를 받기도 하고, 냉소 섞인 핀잔도 들어야 했다. 하지만 당진시민들의 마음은 우리와 같았다. 1000명이 넘는 추진위원과 33개의 단체들이 모여 ‘당진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기꺼이 재능을 나눠주신 작가분과 당진시의 협조로 2…
2019.03.29 · 정책·행정 · 김예나
…기를 되돌리려는 일부 국회의원들을 5·18유공자 및 광주시민과 깨어있는 시민들의 힘으로 퇴출시켜야 한다”며 “공익적 역할을 해야 하는 책임과 의무를 저버린 행위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결코 용서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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