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분위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분위기 있는'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연말 식당가경기불황에 김영란법까지…식당가 울상

    … 게이트’까지 겹치면서 심난한 시국 탓에 흥겨운 회식과 송년회를 꺼리는 분위기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식당가는 물론이고 각종 연말행사가 치러지는 예식장의 상황도 녹록치 않다. 다양한 요인이 맞물려 올해에는 잔치 분위기의 송년회보다는 단출한…

  2.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대덕동 먹자골목“불야성 이루던 먹자골목은 옛말”

    …인해 먹자골목을 찾는 사람들이 줄고 있다. 2년 째 닭갈비집을 운영하고 있는 서정희 씨는 “이 곳에서 장사를 시작했을 때는 손님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며 “신터미널과 우두동에 상권이 형성되면서 먹자골목이 침체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동 인…

  3.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우강면 송산리 금호갈비 손희동·구기서 부부25년 전통의 숯불 갈비와 장어

    …장어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인테리어를 바꿔 보다 쾌적하고 밝은 분위기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금호갈비 구기서 대표는 “25년 금호갈비의 전통과 명예를 가지고 풍천장어를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며 “좋은 양념에 좋은 식재료만 사용해 손님들의 …

  4. 2016.10.14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김영란법 시행…지역경제 여파“화환 줄은 결혼식장…식당은 썰렁”

    … 란파라치(김영란법+파파라치)까지 등장한 시점에서 사람들이 몸을 사리고 있는 가운데 지역 상권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4명이 와서 3인분 주문 회식 문화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회식 시 맥주와 소주 등 각종 주류를 섞어 먹는 폭탄주가 만연했다면 1인 …

  5. 2016.07.29 · 산업·경제 · 임아연

    “휴가·시간 지원 가장 필요하다”

    … 위한 원탁토론회를 지난달 22일 개최했다. 출산율이 급속하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들이 일과 가정살림의 양립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근수 지예슬어린이집 원장이 ‘당진시 일·가정 양립 정책의 실태’에 대해 조…

  6.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춘의 정성이 담긴 백반

    …사람들이 있다.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에서는 청춘인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청춘 해나루식당’ 을 오픈했다. 구도심 공영주차장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청춘 해나루 식당은 지난달 25일 오픈했으며 오전 11시30…

  7. 2016.04.02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쇼파공장손수 만든 쇼파 고집하는 장인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나 일하는 공간에 꼭 맞는 쇼파를 고르는 것은 쉽지 않다. 마음에 들면 가격이 비싸거나 혹은 공간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아 실망하게 된다. 이럴 때면 일일이 나무를 다듬고 천을 재단해 개인에게 꼭 맞는 쇼파를 제작해 주는 장인을 …

  8. 2016.02.20 · 산업·경제 · 김남배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3 윤홍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농민들의 걱정을 덜겠습니다”

    …분야에서 29년간 경력을 쌓아왔다. 당진지사로 발령받기 직전에는 대전에 있는 충남지역 본부에서 1년 동안 근무했다. 윤 지사장의 전문분야는 전공과 관련된 방조제 사업이다. 경기도 시화방조제 사업 현장과 전북 새만금방조제 사업 현장 등에서 관련 사업에 …

  9. 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해에서 투자유치설명회 개최하겠다”김홍장 시장 신년기자회견

    …은 정주여건 조성 △참여와 소통의 장 확대 △열심히 일하고 잘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당진만의 색깔을 가지고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신성장 동력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화력발전소 온수배열을 활용한 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