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시 공터를 공습한 텃밭, 위기에서 쿠바를 구하다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5 쿠바 아바나
…올드 아바나 도심에서 택시를 타고 20분 정도 이동하면 센트로 아바나에 있는 오그란오포니(Organoponic) 농장에 다다른다. 농장 관계자가 취재진을 건물과 건물 사이로 안내하자, 거짓말처럼 건물 사이로 1000여 평은 됨직한 도심 속 농장이 다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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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분위기 있는'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드 아바나 도심에서 택시를 타고 20분 정도 이동하면 센트로 아바나에 있는 오그란오포니(Organoponic) 농장에 다다른다. 농장 관계자가 취재진을 건물과 건물 사이로 안내하자, 거짓말처럼 건물 사이로 1000여 평은 됨직한 도심 속 농장이 다가…
2019.07.19 · 환경·안전 · 한수미
…로 당진의 학생을 만나보니 청소년들이 불법 도박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친구에게 돈을 빌렸다가 갚지 못해 빚을 지는 등 금전적인 문제로 확대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호서고에 재학 중인 A학생은 “초…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은 여성들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인가? 당진어울림여성회가 당진여성 100인 토론회를 기획했던 첫 출발점은 지난 해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이 발표한 ‘충남 15개 시·군 성평등 수준’ 연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부터였다…
2019.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았다. 마주커피 남산공원의 경치를 즐기면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마주커피는 봄에는 겹벚꽃이 흐드러진 풍경으로, 여름이면 맛있는 빙수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이미 오랜 단골들이 많이 생겼을 만큼 마주커피는 지역의 빙수 맛집으로 이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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