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현대제철서 근무한다고 기뻐했는데…”
… 가족들은 이 씨의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텅 빈 빈소만을 지키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감정이 무뎌진다지만 가족들은 아직도 내내 눈물을 훔친다. 5남2녀 중 여섯 째로 태어난 이 씨는 어려운 형편이지만 군포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왔다. 버스운전부터 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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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불과 시간'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 가족들은 이 씨의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텅 빈 빈소만을 지키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감정이 무뎌진다지만 가족들은 아직도 내내 눈물을 훔친다. 5남2녀 중 여섯 째로 태어난 이 씨는 어려운 형편이지만 군포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왔다. 버스운전부터 해…
2013.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키는 임무를 약 1여 년 동안 담당했다. 필자가 있었던 지역은 북한과 불과 400m정도 떨어진 곳에 있어 육안으로도 관측이 가능했다. 여름에는 타는 듯한 더위와 겨울에는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나라를 지키겠다는 그 마음 하나로 하루하루 인고의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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