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의회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 후보자 공통질문·답변 군의원에 당선된다면....한나라당 김병문 후보
…부권에 비해 많이 낙후됐다. 본래는 군의원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불균형 발전에 분개해서 나오게 됐다. 농촌경제를 어떻게 살려 남부권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인가가 주요 관심사다. 당선된다면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연구단을 구성해 개선방안을 찾겠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불균형 현안' · 정책·행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권에 비해 많이 낙후됐다. 본래는 군의원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불균형 발전에 분개해서 나오게 됐다. 농촌경제를 어떻게 살려 남부권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인가가 주요 관심사다. 당선된다면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연구단을 구성해 개선방안을 찾겠다.…
2006.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때 비로소 지방분권이 실현되며 이 같은 첫걸음마를 시작으로 우리 지역 현안 중 하나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조속히 해제시킬 것을 약속하며 이 시기를 빨리 앞당겨 지역발전의 근원이 되도록 하겠다. ■ 행정개혁 방향은? 전문적인 경영력을 갖춘 사람이 중심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