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0.09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당진군 환경보호과 거듭나야 한다
석문면 초락도리 일대에 2천여 톤에 이르는 불법폐기물이 매립된 채 수년 째 방치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다. 92년 6월 현대정유(당시 극동정유)로부터 폐기물 재활용을 위탁받은 한국포조택사는 사업장을 서울시로 신고해 놓고도 그 해 7,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불법 폐기물'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0.09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석문면 초락도리 일대에 2천여 톤에 이르는 불법폐기물이 매립된 채 수년 째 방치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다. 92년 6월 현대정유(당시 극동정유)로부터 폐기물 재활용을 위탁받은 한국포조택사는 사업장을 서울시로 신고해 놓고도 그 해 7, …
1995.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놓여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본다. 쓰레기 감량, 재활용율 높아져 여전한 불법투기, 대형쓰레기 골치 쓰레기 종량제는 정초에 거리를 가득 메운 쓰레기와 함께 시작되었다. 그동안 ‘먹고 쓰는 일은 내 일이지만 치우고 해결하는 문제는 내 문제가 아니’었던 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