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면 내경리 축사화재 그 이후] “기훈아빠! 내경1리 주민들이 있다오”
… 만큼 애지중지 일궈 온 축사가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모두 타고 그 안에서 기르던 돼지 17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는 등 수 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또 불길이 김씨 부부가 사는 자택으로 옮겨와 김씨 가족의 생명을 위협했으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불에 타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만큼 애지중지 일궈 온 축사가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모두 타고 그 안에서 기르던 돼지 17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는 등 수 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또 불길이 김씨 부부가 사는 자택으로 옮겨와 김씨 가족의 생명을 위협했으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