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불을 끄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불을 끄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소리 없는 수다

    …도 건네지 못하고 속절없이 안부 인사를 물었던 그 때처럼 말이다. 주방 불을 끄고 안방으로 향한다. 분홍색 키티 이불을 덮고 자는 남편이 귀엽다. 딸이 쓰던 이불을 유난히 좋아하는 남편은 잘 때가 참 예쁘다. ‘딸이나 남편이나 잘 때가 제일 예쁘구만.…

    당진시대
  2.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자리에 앉기도 합니다. 사방천지, 어두움입니다. 누가 불타는 지하철에서 불을 끄고, 누가 전염병이 속출할 때 그 경로를 차단하는지, 누가 반쪽밖에 안 되는 이 작은 나라의 국경을 탐내고 넘어오려 할 때에 그 손과 발을 잡아채는지를, 누구에게 그 능력이…

    당진시대
  3.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2년간 불 끄러 다닌 사나이”

    … 봄바람에 불은 순식간에 나무를 태우고 번져갔다. 소방헬기가 출동해 큰 불을 잡고 난 뒤, 김 씨와 동료 대원들은 당진소방서 대원들과 함께 잔불 진압에 나섰다. 나무 타는 연기가 뿌연 산에서 한참 잔불을 끄며 산불이 번지는 것을 막느라 정신이 없는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