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 남편마저 세상을 떠나자 이곳에 오게 되었다. 할머니는 젊었을 때 집에 불이 나는 바람에 얼굴이 온통 화상을 입어 일그러졌다. 그때 마침 젖먹이 아들이 있었는데 화상으로 입이 오그라들어 먹지를 못하자 젖도 나오질 않아 겨우 보리쌀 물을 먹였으나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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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불이 나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 남편마저 세상을 떠나자 이곳에 오게 되었다. 할머니는 젊었을 때 집에 불이 나는 바람에 얼굴이 온통 화상을 입어 일그러졌다. 그때 마침 젖먹이 아들이 있었는데 화상으로 입이 오그라들어 먹지를 못하자 젖도 나오질 않아 겨우 보리쌀 물을 먹였으나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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