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1] 화재로 집 잃고 살길 막막
… 살려고 했던 참이었다. 심춘택 씨는 “양말, 숟가락 하나 챙길 틈없이 불이 붙어 모두 타버렸다”며 “집을 내어준 사촌 형님께 죄송해서 면목이 없다”고 말했다. 심 씨는 현재 마중리에 살고 있는 또 다른 사촌 큰 형님 집에 임시 거주하고 있다. 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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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불이 마음'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 살려고 했던 참이었다. 심춘택 씨는 “양말, 숟가락 하나 챙길 틈없이 불이 붙어 모두 타버렸다”며 “집을 내어준 사촌 형님께 죄송해서 면목이 없다”고 말했다. 심 씨는 현재 마중리에 살고 있는 또 다른 사촌 큰 형님 집에 임시 거주하고 있다. 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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