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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불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불이 마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보고 싶은 나의 아들들

    …것 같다. 동생들과 깜깜한 밤에 등잔 호롱에 기름이 떨어져 기름을 붓다 불이나 호되게 고생했던 일, 배가 고파 낮에 봐 두었던 참외밭 서리를 하다가 한 친구가 똥통에 빠져 참외밭 주인에게 들켜 혼났던 일들이 생각난다.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면 학교…

    당진시대
  2.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추천하는 “보고 또 보고 싶은 나의 인생 책”

    …어 오 씨는 강단에 서야만 했다. 강의 전 영상을 시청하기 위해 강의실 불이 꺼졌다. 그때 오 씨는 숨죽이며 눈물을 흘렸단다. 하지만 불이 켜지고 곧 다시 일어나 2시간을 사람들 앞에서 웃을 수밖에 없었다. 오 씨는 “평소 웃음치료 강의를 할 때는 내…

  3. 2019.04.05 · 환경·안전 · 한수미

    [화제의 인물] 박경보 파인스톤 컨트리클럽 경비원홀로 불길 잡은 용감한 70대 경비원

    … 눈앞이 안 보였다”며 “화재가 난 곳을 찾아도 안 보였는데 문을 열자 불이 활활 나고 있었다”고 말했다.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골프장 파인스톤 컨트리클럽에서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경보 씨가 고령의 나이에도 화재현장에 뛰어들어 큰 피해를 막은 것…

  4.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채운동 새우회관 이두현 대표“불을 꺼야겠다는 생각뿐이었죠”

    …현 대표는 일을 하다 사람들이 우리인력개발 사무실을 쳐다보는 것을 보고 불이 났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에 이 대표는 식당에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창문을 깨고 사무실로 들어갔다. 그리곤 소화기 2개와 대야에 물을 받아 불을 끄면서 화재진압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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