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환경·안전 · 한수미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71 “불이 너무 괄어 밥이 탔다”
… : 꾀죄죄하다. 꾀죄-하다. 입은 옷이 풀이 죽고 때가 묻어 더럽다. 마음이 시원하지 아니하며 행동이 잔망스럽고 다랍다. 어설 : 근처. 근방. 인근. 이웃. 엉서리 자징거(겨) : 자전거 쟁개비 : 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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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불이 마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환경·안전 · 한수미
… : 꾀죄죄하다. 꾀죄-하다. 입은 옷이 풀이 죽고 때가 묻어 더럽다. 마음이 시원하지 아니하며 행동이 잔망스럽고 다랍다. 어설 : 근처. 근방. 인근. 이웃. 엉서리 자징거(겨) : 자전거 쟁개비 : 냄비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럼 늘 따라다녔다. ‘주제에, 네까짓 것들이’라는 말을 듣고 차별당하고 불이익을 받아도 그러려니, 항의 한마디 못 하고 숨죽여 살았다. 한마디 따지고 대들어봤자 되돌아오는 건 심한 모욕과 따돌림 속에 더 심한 불이익뿐이었기 때문이다. 어디에다 하소연할…
2022.01.30 · 인물·동정 · 박경미
…대에 입대해 6년 동안 보급부장을 맡아 봉사해왔다. 박 대장은 마을에서 불이 나면 운영하던 식당 손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제일 먼저 현장으로 달려갔다. 박 대장은 “현장이 위험하지만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앞장서게 된다”며 “소방호스라도 잡아당기며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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