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의 솔나무 숲속에 움막을 치고 혼자 기거를 하게 됐다. 이때에는 불구의 몸이지만 젊었기 때문에 한손에 지팡이를 짚고 문전걸식을 할 수 있어 지금보다 형편이 좋았다고 한다. 외딴 움막집에서 살고있는 박호선씨를 부락청년회(회장 박승규)에서 자금과 인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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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불편 몸이지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솔나무 숲속에 움막을 치고 혼자 기거를 하게 됐다. 이때에는 불구의 몸이지만 젊었기 때문에 한손에 지팡이를 짚고 문전걸식을 할 수 있어 지금보다 형편이 좋았다고 한다. 외딴 움막집에서 살고있는 박호선씨를 부락청년회(회장 박승규)에서 자금과 인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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