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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례대표 공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비례대표 공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4.10 · 정책·행정 · 최종길

    4.13 총선에 부쳐신명나는 정치를 보고싶다

    …선거구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지역구 후보와 비례대표 정당투표를 하는 이번 선거를 지켜보며 4년 전 총선에 비해 달라진 정치환경을 실감한다. 4년 전에는 새누리당 후보와 민주통합당·진보통합당의 단일후보가 출마해 1대1 구도로…

    당진시대
  2. 201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정당 진입장벽과 공천 민주주의

    4.13 총선 공천과정에서 여야 정당 모두 한심한 추태를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다. 국정 대표자라기 보다는 소위 시정잡배만도 못한 언행이 난무했다. 민주주의 원칙이나 정책 이념은 고사하고 상식적으로는 이해 못할 촌극이 연이어 벌어졌다. 보다 민주적이고 합…

    당진시대
  3. 2016.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영화 ‘내부자들’과 총선

    …늑장을 부려왔다. 결국, 지역구 의석은 7석이 늘어난 253석, 그리고 비례대표 의석은 46석으로 결정됐다. 오직 선거에서의 승리를 위한 의석 다툼이었으나, 어느 정당도 결과에 대한 만족은 찾아볼 수 없다. 절차와 결과에 대해 잘못을 지적하는 이들에게…

    당진시대
  4.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난 투표하러 간다 전해라

    4.13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공천작업이 얼추 마무리 되고 있다. 253석의 지역구 후보들이 대부분 결정된 가운데 비례대표 공천작업 역시 진행 중이다. 매번 총선 때마다 반복되는 일이지만 이번에도 정치개혁, 공천혁명이라는 이름으로 각 정당은 유권자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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