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8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독자와의 만남] 백웅기(면천면 문봉리·70) “주민들의 민원을 다뤄줬으면 좋겠어요”
…사로 일하게 됐다. 자연세계영농조합법인은 가축의 분뇨를 자연순환농법으로 비료로 만들어 농가에 판매하는 곳이다. 이곳은 공공시설이다 보니 흑자를 내기 힘들뿐더러 분뇨 수거비용이 많이 들어 운영이 힘들다고. 하지만 축산업 종사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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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비료 필요'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08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사로 일하게 됐다. 자연세계영농조합법인은 가축의 분뇨를 자연순환농법으로 비료로 만들어 농가에 판매하는 곳이다. 이곳은 공공시설이다 보니 흑자를 내기 힘들뿐더러 분뇨 수거비용이 많이 들어 운영이 힘들다고. 하지만 축산업 종사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
2023.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명 ‘똥산’으로 불리는 옥현리에 자리한 뉴그린비료의 폐기물 처리 상황에 대해서 오성환 시장이 설명했다. 이 지역은 대량의 음식물 쓰레기와 가축분뇨 불법 투기로 골머리를 앓아온 곳으로, 당진시가 정부 예산을 확보해 행정대집행을…
2023.05.1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A업체가 20여 년 전부터 4000여 평 규모의 비료공장을 운영해왔다. 그러다 지난 2018년 가축분뇨 외에 음식물쓰레기 6848 톤 등 불법 폐기물을 버린 것이 밝혀졌고, 장부 거짓 기재, 가축 분퇴비 염분 초과 검출, 보증 …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속했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위치한 4000여 평 규모의 비료공장은 20여 년 전부터 운영돼왔다. 그러다 지난 2018년 가축분뇨 외에 음식물쓰레기 등의 불법 폐기물을 버린 것이 밝혀졌고, 장부 거짓 기재, 가축분퇴비 염분 초과 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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