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균은 해수 온도가 15℃ 이상일 때 활성도가 높아지며, 수온이 높을수록 빠르게 증식해 6월부터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하기 시작하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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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비브리오 패혈증'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균은 해수 온도가 15℃ 이상일 때 활성도가 높아지며, 수온이 높을수록 빠르게 증식해 6월부터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하기 시작하며, 8~9…
2022.07.04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에 대해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당진 삽교천 방조제 갯벌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예방을 위한 수칙 준수 홍보에 나섰다. 비브리오균은 바…
2021.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한진포구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최진하)이 서해안 12개 지점의 해수 및 갯벌을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시사업을 추진한 가운데, 지난 12일 채수한 한진포구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발견된 것으로 나…
2019.06.14 · 환경·안전 · 한수미
…수면 수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기저질환자에게 특히 위험한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을 주의해야 한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주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데,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 이상으로 …
2007.01.29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부천병원 신장내과의 황승덕 교수는 “사망에 이르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패혈증에 의한 허파 호흡장애 증후군”이라며 “세균을 배양해 검출을 시도했으나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황 교수는 “패혈증의 경우 세균이 검출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며 “감염경로…
2002.06.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비브리오패혈증이란? 비브리오패혈증은 간질환 환자, 당뇨병, 알콜중독자 등 저항력이 약한 만성질환자들이 비브리오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해안에서 낚시 또는 어패류 취급 등 작업 중 피부상처를 통하여 이 균에 감염되어 발병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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