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아테네 장애인올림픽 은메달 정금종씨 “장애인들도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 정금종씨는 3살 때 소아마비로 인해 하반신을 쓸 수 없는 지체 1급 장애인이다. 장애를 갖게 된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다. 고향은 경기도이지만 소아마비에 걸린 5살 이후에는 줄곧 재활원에서 생활했다. 정씨는 14살 때 운동을 시작했다. 하반신을 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비장애인 장애인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 정금종씨는 3살 때 소아마비로 인해 하반신을 쓸 수 없는 지체 1급 장애인이다. 장애를 갖게 된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다. 고향은 경기도이지만 소아마비에 걸린 5살 이후에는 줄곧 재활원에서 생활했다. 정씨는 14살 때 운동을 시작했다. 하반신을 쓸…
2004.05.0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61, 신평면 거산리)씨는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분통부터 터뜨렸다. “비장애인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행사장에 가까운 주차장도 비장애인이 주차하는 바람에 차를 먼 곳에 대고 아내의 부축을 받으며 겨우 도착할 수 있었다.” 장애인을 배려하기 위한 행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