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우고 삶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장애는 부끄러움의 대상이 아니다. 비장애인이면서 눈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입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엔 아주 많다. 육체가 불편하다고 해서 모두 장애인이라고 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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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비장애인 장애인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고 삶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장애는 부끄러움의 대상이 아니다. 비장애인이면서 눈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입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엔 아주 많다. 육체가 불편하다고 해서 모두 장애인이라고 할 수 없…

2008.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할 수도 없는 일이다. 만약 유모차가 아니라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지체장애인이었다면 이동에 얼마나 어려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 전 점심시간에 7~8명의 사람들과 한 음식점에서 장애인 이동권 확보와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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